생활의 지혜 (68) 썸네일형 리스트형 맘에 들지 않은 사람 다루는 방법 껄끄러운 사람들과 잘 지내는 방법 ■ 세상에 내 맘에 쏙 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회생활을 한다면 맘에 안 들거나 싫은 사람들, 그리고 까탈스러운 사람들과 종종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직장생활 속에서만 이런 사람들을 만나는 건 아닙니다. 이웃이나 지인 심지어 가족 간에도 서로 소통이 되지 않아 무심한 배우자가 되거나 또는 말 안 듣는 자식이거나 독불장군식으로만 자식을 대하려는 우리네 부모도 있습니다. 하지만 산속 깊숙한 곳으로 가서 자연인으로 산다면야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매일 보는 직장동료라던가 가족 간에 얼굴을 보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면 싫은 사람과도 어쩔 수 없이 잘 지내야 합니다. 여기서 잘 지낸다는 말은 억지로 원만하게 지내라는 말은 아닙니다. ■ 현명하고 지혜로운 방법이 있다면 일부러라도 배.. 코로나 3차 접종 예약 방법과 추가접종 간격에 대해 알아보기 오늘도 안전문자엔 코로나 확진자가 어제보다 더 늘었다는 알림이 울립니다. 줄어들 줄 모르는 코로나 확진자와 늘어나는 돌파 감염 때문에 정부는 3차 접종 간격을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13일부터 3차 접종 사전예약이 시작되는데요. 추가접종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3차 접종 예약 방법 ■ 2차접종일로부터 3개월(90일)이 도래하는 18살 이상 성인은 13일 0시부터 추가접종 사전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는 31일이 2차 접종 후 3개월이 되는 사람까지 사전예약 대상입니다. 내년 1월11월 1일 이후부터 3개월이 되는 사람은 질병청에서 향후 예약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3차 접종 사전예약은 기존 방식과 동일하게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진행됩니다. 60.. 방역패스 뜻 이해하기 방역 패스 의미 ▷급작스런 오미크론 확산에 정부는 방역 패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환자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인 데다가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방역 패스는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방역 패스란 말은 저도 최근에 들었는데요. 백신접종 유무에 따라 시설 출입과 이용 제한이 어디까지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역 패스란 무엇인가 ○ 방역 패스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감염 확산을 낮추는 일시 조치로, 감염 전파 위험이 높은 일부 시설과 고령층 등 고위험군의 보호가 필요한 시설(요양병원·시설, 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접종 완료자와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만 시설 출입을 허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방역 패스 적용 시설 ○ 기존의 방역 패스 적용 시설은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감염 취약.. 부정적인 사람의 특징과 대처법 부정적인 사람의 특징과 대처법 ● 우리는 아주 가끔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이들은 항상 세상을 삐딱하고 부정적으로 보며 그 결과 세상사를 항상 잘 되는 방향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아마도 항상 웃기보다는 우는 인상을 짓고 기쁜 표정보다는 슬픈 표정을 하며, 칭찬하는 모습보다 남을 경멸하는 표정을 지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보다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남을 비난하는 일이 업이 되곤 합니다. ●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들의 유형을 5가지로 압축시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기본 예의가 없다. 상대에 대한 예의를 모른다. 자기 딴엔 정당한 비판이라고 하는데 그 비판의 방식이나 수위를 조절할 줄 모른다. 공격적인 말투가 쿨한 것인 줄 안다. 힐난과 조롱이 언어 습관에 배어있다... 이전 1 ··· 6 7 8 9 다음